울릉 섬 해양쓰레기 처리, 주민이 제안한다
경상북도자원봉사센터
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· 봉사단

울릉 섬 해양쓰레기 처리, 주민이 제안한다

시민 제안 · 2026년 7월 20일(월) 14:00 · 울릉 저동항 일원

모집 중

섬에 쌓이는 해양쓰레기 처리 해법을 주민이 직접 제안합니다. 측정 방식·조건을 함께 협의해 새 봉사 모임으로 만들어요. 온라인 제안도 환영합니다.

일시
2026년 7월 20일(월) 14:00 ~ 2026년 7월 20일(월) 16:00
장소
울릉 저동항 일원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
인원
0명 참여신청 0건 (승인 0 · 대기 0)
참여 방식
바로 참여

장소 이야기

사회

자체 처리시설이 부족해 모은 쓰레기를 배로 내보내야 하나 기상 악화 시 항구에 쌓이는 구조적 난제 → 주민 제안형 시드에 최적입니다.

산업

오징어 어업·호박엿·관광이 주력으로, 성수기 관광객 급증이 쓰레기를 폭증시키나 처리 인프라는 그대로입니다.

문화

"신비의 섬" 정체성과 독도 수호의 상징성이 강해 깨끗한 바다가 곧 주민 자긍심입니다.

역사

1882년 개척령 이후 본토민 이주로 형성된 섬 공동체이자 동해 영토주권의 전진기지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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