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다의 시작 · 2026년 7월 6일(월) 08:30 · 영덕 축산항·고래불 해변
경북 해양쓰레기 집하 거점인 축산항과 고래불 백사장의 폐어구·부표를 수거하고 종류별로 기록합니다. 무엇이 밀려오는지 데이터로 남겨요.
사회
바다환경지킴이가 13명뿐인 소규모 어촌 공동체로, 시민참여형 모니터링의 효과가 가장 큰 구조입니다.
산업
영덕 대게(강구항 중심)와 송이가 주력인 어업·임업 지역으로, 폐어구 수거가 곧 어업 환경 개선입니다.
문화
고래불 8km 백사장은 그 자체로 관광 자원이자 주민 자긍심입니다.
역사
2025년 3월 의성발 경북 초대형 산불이 영덕까지 확산되며, 바다와 산 양면의 재난에 노출된 지역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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